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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혁신성장 선도 공로 강원경제인상 6개 기업 수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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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상 김석순

연구개발상 김용곤

창업성공상 오동근

건설혁신상 권우택

특별상 손화순·김홍일

 

시상식 내달26일 경제인페스티벌

재생바이오 전문회사인 (주)비알팜을 비롯한 6개 기업이 제13회 강원경제인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2019 강원경제인상 심사위원회는 1, 2차 심사를 거쳐 재무구조, 기술력, 지역경제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하고 5개 부문의 6개 수상기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일자리창출 부문에 선정된 비알팜(대표:김석순)은 연어DNA 추출물인 PDRN 주사제와 필러 생산기업으로 설립 10주년인 2015년 원주로 이전, 3년만에 고용 규모가 5배 성장했다. 상표권 19건 등 산업재산권을 다수 보유 중이며, 3년간 평균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20%로 해외시장개척에 적극적이다.

연구개발상은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 봅슬레이 트랙을 국내 최초로 시공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원주의 대상이앤씨(대표:김용곤)가 선정됐다. 강원대와 공동 개발한 고성능 숏크리트 기술 등으로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주력 중이며, 매출액 영업이익률도 전국 평균보다 높다.

창업성공상은 춘천의 IT기업인 소프트하우스코리아(대표:오동근)에게 돌아갔다. 설립 5년 만에 상시 고용인원이 28명에 달할 만큼 성장했다. 다중운영체제 기반의 홈서버 장치 등 자체 기술력을 토대로 영업이익률이 매년 두 자릿수로 증가 중이다. 재택근무 등 근로제도 개선 성과로 정부 표창도 받았다.

건설혁신상 수상기업인 춘천의 삼오건설(대표:권우택)은 25년 업력을 지닌 습식방수공사 전문건설업체다.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공정개선, 무하자 시공을 추구하며 전문건설업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건설경기가 침체됐지만 안정적인 수주잔액을 보유하고 있다.

특별상은 폐광지역인 정선의 삼탄아트마인(대표:손화순)과 영월의 한국자재산업(대표:김홍일)이 선정됐다. 삼탄아트마인은 201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문화예술광산으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활용되며 폐광지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자재산업은 산업용 에어졸을 생산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고용인원 41명, 연매출액 60억원대로 경영성과도 우수하다. 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 확대에 기여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수상기업에게는 트로피 및 상패, 현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9월 26일 정선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열리는 2019 강원경제인페스티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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